Archive for 여행 이야기

유진이의 여섯 번째 일본 여행기 : 북해도 5박 6일

커밍 백~ !

사케 5총사 + 솔로부대 까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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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주 5총사 + 솔로부대 패주(사진엔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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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돌아온 것이다. 다시, 여기로…

[2007년 8월] 유진이의 일곱 번째 태국 여행기 : 안녕, 내 사랑

네가 없는 곳에서 너를 찾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어.
그것을 알면서도 나는 항상 그곳에서만 너를 찾고 있어.
어쩌면 내가 사랑하는 것은 네가 아니라, 너를 찾는 이 과정인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그것도 괜찮지 않아?

이 세상에 내 의지만으로는 끊을 수 없는 것도
하나쯤 있다는 거.

[2007년 8월] 유진이의 일곱 번째 태국 여행기 : 안녕, 내 사랑

* special thanks to 홍구오빠 for this book and more.

[2005년 5월] 유진이의 여섯 번째 태국 여행기 : Same Same Different

2005년 6월 5일 저녁,
어두운 코사멧 핫프랏께우의 드넓은 해변에 누워 있었다.

낮의 열기를 머금은 따뜻한 파도가
하얀 거품을 만들며 가슴까지 밀려올라왔다 저 멀리 쓸려내려가고
하늘에는 쏟아질 듯 가득한 별들.

가슴을 씻어내리는 깨끗한 파도 소리 사이로
조그만 속삭임이 들려왔다.
“책을 써야지-”
작은 소리였지만 그 말이 들려오자 다른 복잡한 생각들은 모두 사라져서 기분 참 좋았고
그게 그 책의 시작이었다.

이젠 힘들던 시간도 지났고, 책도 나왔고,
그 책을 썼다는 사실조차도 멀어졌는데.

2년 만에 다시 추억해 본다.
영원히 태국을 그립게 만들 그 시간들.

[2005년 5월] 유진이의 여섯 번째 태국 여행기 : Same Same Different

[2007년 4월] 유진이의 다섯 번째 일본 여행기 : 네 개의 밤

2007 04 키스자렛 트리오 동경 콘서트

여느 때와 달리 분명한 목적이 있었던 여행.
난 그 목적이 이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거라고 믿었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내 계획따위는 전혀 빗나간 지점에서, 내 마음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을 만났다.

4월의 끝, 5월의 시작…두 달 만에 다시 찾은 나의 다섯 번 째 일본記

[2007.4] 5th 일본 여행 (1) – 청춘의 밤 (day 1,2)
[2007.4] 5th 일본 여행 (2) – 록본기의 밤 (day 3)
[2007.4] 5th 일본 여행 (3) – 대정전의 밤 (day 4,5)

[2007년 2월] 유진이의 네 번째 일본 여행기 – 성장

1. 좋은 것은 좋게 즐긴다~ (Day 1,2)
2. 인생을 살 맛나게 해 주는 것들 …풀패키지! (Day 2)
3. 도쿄의 밤을 걷다… (Day 3,4)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핸드폰 한 통 띠리링 걸려온다.
다짜고짜 “어땠냐?”
1초의 주저도 없는 나의 대답은…. “퍼펙트~”

네 번째 방문에 비로소 동경의 ‘아트락숀’을 느끼다.
변한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사이, 나는 성장하고 있었다.

# 유진이의 지난 일본 여행기

⊙ [2002년 7월] 유진이의 1st 일본 여행
- 꽃피는 청춘, 오사카, 교토의 지루함을 디카질로 승화~

⊙ [2004년 2월] 유진이의 두 번째 일본 여행 – 출장에서의 단상들
- 東京 の 아트락숀 ~ 아트락숀이 읎다!
- 동경에서 서울까지, 서울에서 다시 오늘까지

⊙ [2004년 9월] 유진이의 세 번째 일본 여행
- 나홀로 일본(1) – 훌랄레라도 간다고….신주쿠, 요코하마
- 나홀로 일본(2) – 하코네의 아름다운 시간들
- 나홀로 일본(3) – 버드&시호코, 아키하바라 판타지아
- 나홀로 일본(4) – Last Scene : 동경코어 시부야&록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