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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비즈니스 블로그 사례 &amp;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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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pica</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86</link>
		<dc:creator>spica</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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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잘 읽었어요. 저도 기업에서의 블로그 활용 방안 중, KMS 형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거든요. 조만간 글을 올리고 트랙백을 날려야겠네요. 근데, 게을러서 가능할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 잘 읽었어요. 저도 기업에서의 블로그 활용 방안 중, KMS 형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거든요. 조만간 글을 올리고 트랙백을 날려야겠네요. 근데, 게을러서 가능할지&#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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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체리</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87</link>
		<dc:creator>체리</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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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싸이월드나 세이클럽의 홈피는 블러그인가? 유사블러그인가? 그냥 개인 홈피인가? 블러그 개념은 참 알다가도 모를것 같습니다.
꽤 유명한 블러그 사이트에서 세이클럽의 홈피가 블러그인가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던게, 기억에 남는데,이게 정통 블러그인지 유사 블러그인지,이도저도 뭣도 아닌게 과연 이슈가될만한건지 제 입장에서는, 또 실제 유저입장에서는 그리 중요한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코멘트, 트랙백, rss가 가능한 XML표시가 그 모양새대로 있어야 블러그로 인정할 문제는 아닌거 같아서요.기본 특성을 잘 살려서 자신의 서비스에 가장 적당한 형태로 구성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너무 당연한 말이네요 ㅡ.ㅡa)
요사이.무버블 타입의 블러그를 만들어볼까 하고 이것저것 찾아봤다가, 블러그의 정통성 문제로 약간 시들 해졌음 ㅎㅎ.아무튼 블러그니 쿨헌팅이니, 정말 유저친화적인 서비스를 넘어서 유저 주도적인 서비스가 되니 , 이 얼마나 반가운지...^^

암툰 언니 글을 읽으면 세련되고 트랜디하고,영리한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싸이월드나 세이클럽의 홈피는 블러그인가? 유사블러그인가? 그냥 개인 홈피인가? 블러그 개념은 참 알다가도 모를것 같습니다.<br />
꽤 유명한 블러그 사이트에서 세이클럽의 홈피가 블러그인가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던게, 기억에 남는데,이게 정통 블러그인지 유사 블러그인지,이도저도 뭣도 아닌게 과연 이슈가될만한건지 제 입장에서는, 또 실제 유저입장에서는 그리 중요한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코멘트, 트랙백, rss가 가능한 XML표시가 그 모양새대로 있어야 블러그로 인정할 문제는 아닌거 같아서요.기본 특성을 잘 살려서 자신의 서비스에 가장 적당한 형태로 구성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요(너무 당연한 말이네요 ㅡ.ㅡa)<br />
요사이.무버블 타입의 블러그를 만들어볼까 하고 이것저것 찾아봤다가, 블러그의 정통성 문제로 약간 시들 해졌음 ㅎㅎ.아무튼 블러그니 쿨헌팅이니, 정말 유저친화적인 서비스를 넘어서 유저 주도적인 서비스가 되니 , 이 얼마나 반가운지&#8230;^^</p>
<p>암툰 언니 글을 읽으면 세련되고 트랜디하고,영리한 기획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holden</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88</link>
		<dc:creator>holden</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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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와우 ~ 글 잘읽었습니다. 블로그의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블로그의 한계는?) 기업에서의 블로그 도입이라... 실제로 몇몇 국내회사들의 경우 회사 홈페이지를 블로그로구성하는가 하면(기억에...^^;), 블로그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걸 볼 수있었습니다. 이러다가 web = blog 가 되는 날이 오지는 않을런지요? (죄송합니다ㅠ.ㅠ)  흠 블로그로 인하여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에 대해저도 조금 생각해보았는데요... 서버의 펄 모듈이 엉켜 버리는 바람에 트랙백이 나라가지 않네요. 다음에 고치게 되면 날리도록 할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우 ~ 글 잘읽었습니다. 블로그의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블로그의 한계는?) 기업에서의 블로그 도입이라&#8230; 실제로 몇몇 국내회사들의 경우 회사 홈페이지를 블로그로구성하는가 하면(기억에&#8230;^^;), 블로그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는걸 볼 수있었습니다. 이러다가 web = blog 가 되는 날이 오지는 않을런지요? (죄송합니다ㅠ.ㅠ)  흠 블로그로 인하여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을까? 에 대해저도 조금 생각해보았는데요&#8230; 서버의 펄 모듈이 엉켜 버리는 바람에 트랙백이 나라가지 않네요. 다음에 고치게 되면 날리도록 할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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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kz</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89</link>
		<dc:creator>kz</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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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www.i-biznet.com/Info/news/
news_author_viw.asp?author=194&amp;page1=1&amp;key=2905
와도 통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같이 정리해주시겠습니까?
(실은 http://lovol.net/%B8%AE%C7%C3%B9%AE%C8%AD%B0%A1%B8%B8%B5%E5%B4%C2%BB%F5%B7%CE%BF%EE%C4%DC%C5%D9%C3%F7%B9%E6%BD%C4 에 링크가 있길래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i-biznet.com/Info/news/" rel="nofollow">http://www.i-biznet.com/Info/news/</a><br />
news_author_viw.asp?author=194&#038;page1=1&#038;key=2905<br />
와도 통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같이 정리해주시겠습니까?<br />
(실은 <a href="http://lovol.net/%B8%AE%C7%C3%B9%AE%C8%AD%B0%A1%B8%B8%B5%E5%B4%C2%BB%F5%B7%CE%BF%EE%C4%DC%C5%D9%C3%F7%B9%E6%BD%C4" rel="nofollow">http://lovol.net/%B8%AE%C7%C3%B9%AE%C8%AD%B0%A1%B8%B8%B5%E5%B4%C2%BB%F5%B7%CE%BF%EE%C4%DC%C5%D9%C3%F7%B9%E6%BD%C4</a> 에 링크가 있길래 봤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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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김성동</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90</link>
		<dc:creator>김성동</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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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유진님께서 블로그에대한 좋은 글 많이 쓰시는군요. 저는 특별하게 블로그에 대한 지식이 없지만, 사내에서는 &#039;블로그 전도사&#039;처럼 되어버렸습니다. 팀원에게는 &#039;너무 블로그에 경도되어있는거 아니에요?&#039;라는 뾰족한 질타와 함께.. - - ;;

알라딘의 &lt;a href=&quot;http://www.aladdin.co.kr/foryou/myroom.asp&quot;&gt;나의서재&lt;/a&gt;도 분명히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문화적인 패러다임으로 이해하는 편입니다. 개방형 퍼블리싱 툴로서 기술적으로 갖추어야하는 트랙백이나 RSS 지원 등은 오히려 2차적인 구분이라는 생각이지요.(지금 알라딘 개발자들은 어떻게 NT에서 이것들을 구현해낼까 고심하고 있답니다.. 이그.. - - ;;)

알라딘의 나의서재는 저나 사내 누구나 블로그라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던 2002년 초부터 구상되었습니다. &#039;알라딘 사용자, 그러니까 &#039;책을 좋아하는 사람들&#039;이 만들어내는 컨텐츠의 공간&#039;을 꿈꾼것입니다. &#039;왜 책소개나 리뷰는 편집자들만 써야하는가&#039;, &#039;이 독자서평을 쓴 분의 다른 독자서평이나 이 분이 갖고 있는 생각을 나눌 순 없을까&#039;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이죠.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큰 고비는 &#039;사용자에 대한 신뢰성&#039;이었습니다. &#039;사용자와 그가 생산해낸 컨텐츠를 컨텐츠로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는가&#039;하는 것이죠. 그때까지만 해도 &#039;자유게시판&#039; 증후군에 사로 잡혀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그 &#039;신회성의 고비&#039;를 넘고 나니, 일은 일사천리였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의 고비는 &#039;인터넷쇼핑몰에서 어떻게 커뮤니티를 구현할 것인가&#039;하는 현실적인 고민이었습니다.

&#039;누가 커뮤니티활동을 하러, 그것도 독자서평을 쓰고, 자신이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를 만들고, 다른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러 쇼핑몰에 자주 들릴 것인가?&#039;하는 기본적인 고민에서 헤어나는데 참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2002년 여름까지만해도, 국내에는 블로그가 소개되지 않았고, 제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건 &#039;싸이월드의 미니홈피&#039; 밖에 없었습니다. &#039;알라딘에 미니홈피를 그냥 얹어놓으면 되겠는가&#039;하는 토론이 몇달 이어졌습니다. 결론은 기본적인 모습은 그러하데, 상품, 상품 컨텐츠 DB와의 긴밀한 연동이었습니다. &#039;상품을 통해 커뮤니티를 한다&#039;는 것이었죠.

아무튼.. 현재 나의서재는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커뮤니티 프로젝트 1단계로 오픈을 나름대로 &#039;성공적&#039;으로 했습니다. 오픈한지 보름정도 되었는데, 벌써 &#039;서재 폐인&#039;이 심심치않게 보여집니다.

&#039;나의 서재 때문에 리뷰 쓰고, 리스트 만드느라 잠을 못 잔다&#039;는 폐인에서부터, &#039;알라딘에 무보수로 고용된 느낌이 든다&#039;는 &#039;날카로운&#039;(!) 폐인까지~

나의서재를 오픈하고 2주일동안 새로 생산된 마이리스트(자신만의 책, 음반, DVD 리스트)의 수가 나의서재를 오픈하기 전 1년 동안의 수를 훌쩍 넘었고, 아직 제대로된 게시판도 아닌 단순 방명록에서(블로깅 툴도 아닌) 벌써 회원간의 만담과 커뮤니케이션이 오가고 있습니다. 

또하나 주목할만한 것은 알라딘 편집팀의 편집자(책을 소개하고 다소 전문적인 리뷰를 쓰고, 프로모션을 하는)들의 서재에 그 분야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모여들고, 마이리뷰(독자서평), 마이리스트를 열심히 쓰시는 분들한테는 벌써 팬이 생겨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내부적으로는 준비중에 있기는 하지만 &#039;서재 동맹&#039;을 만들어달라는 요구도 심심치않게 들어오고 있구요.

아무튼.. 알라딘 내부에서도 기대 이상의 고객(사용자) 참여에 놀라고 있습니다. 단순히 페이지뷰, 체류시간, 사용자 생산 컨텐츠의 엄청난 증가라는 현실적인 이익 보다 &#039;역시 알라딘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다&#039;는 말에 더욱 행복을 느낍니다. 이것이 앞으로 알라딘이 성장하는 데 더 큰 힘과 기업의 방향성 설정에 도움이 되니까요.

얘기를 하다보니 알라딘 PR이 되어버렸군요. 나름대로 &#039;고무&#039;된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039;나의서재&#039;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고, 충고, 도움말도 필요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블로그로서의 테크닉적/인터페이스적인 면에서 알라딘 나의서재의 고민과 메이킹스토리를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가능하다면 해보면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

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유진님께서 블로그에대한 좋은 글 많이 쓰시는군요. 저는 특별하게 블로그에 대한 지식이 없지만, 사내에서는 &#8216;블로그 전도사&#8217;처럼 되어버렸습니다. 팀원에게는 &#8216;너무 블로그에 경도되어있는거 아니에요?&#8217;라는 뾰족한 질타와 함께.. &#8211; - ;;</p>
<p>알라딘의 <a href="http://www.aladdin.co.kr/foryou/myroom.asp">나의서재</a>도 분명히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문화적인 패러다임으로 이해하는 편입니다. 개방형 퍼블리싱 툴로서 기술적으로 갖추어야하는 트랙백이나 RSS 지원 등은 오히려 2차적인 구분이라는 생각이지요.(지금 알라딘 개발자들은 어떻게 NT에서 이것들을 구현해낼까 고심하고 있답니다.. 이그.. &#8211; - ;;)</p>
<p>알라딘의 나의서재는 저나 사내 누구나 블로그라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했던 2002년 초부터 구상되었습니다. &#8216;알라딘 사용자, 그러니까 &#8216;책을 좋아하는 사람들&#8217;이 만들어내는 컨텐츠의 공간&#8217;을 꿈꾼것입니다. &#8216;왜 책소개나 리뷰는 편집자들만 써야하는가&#8217;, &#8216;이 독자서평을 쓴 분의 다른 독자서평이나 이 분이 갖고 있는 생각을 나눌 순 없을까&#8217;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이죠.</p>
<p>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큰 고비는 &#8216;사용자에 대한 신뢰성&#8217;이었습니다. &#8216;사용자와 그가 생산해낸 컨텐츠를 컨텐츠로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는가&#8217;하는 것이죠. 그때까지만 해도 &#8216;자유게시판&#8217; 증후군에 사로 잡혀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p>
<p>하지만, 일단 그 &#8216;신회성의 고비&#8217;를 넘고 나니, 일은 일사천리였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의 고비는 &#8216;인터넷쇼핑몰에서 어떻게 커뮤니티를 구현할 것인가&#8217;하는 현실적인 고민이었습니다.</p>
<p>&#8216;누가 커뮤니티활동을 하러, 그것도 독자서평을 쓰고, 자신이 추천하는 도서 리스트를 만들고, 다른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러 쇼핑몰에 자주 들릴 것인가?&#8217;하는 기본적인 고민에서 헤어나는데 참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p>
<p>2002년 여름까지만해도, 국내에는 블로그가 소개되지 않았고, 제가 벤치마킹할 수 있는 건 &#8216;싸이월드의 미니홈피&#8217; 밖에 없었습니다. &#8216;알라딘에 미니홈피를 그냥 얹어놓으면 되겠는가&#8217;하는 토론이 몇달 이어졌습니다. 결론은 기본적인 모습은 그러하데, 상품, 상품 컨텐츠 DB와의 긴밀한 연동이었습니다. &#8216;상품을 통해 커뮤니티를 한다&#8217;는 것이었죠.</p>
<p>아무튼.. 현재 나의서재는 인터넷서점 알라딘의 커뮤니티 프로젝트 1단계로 오픈을 나름대로 &#8216;성공적&#8217;으로 했습니다. 오픈한지 보름정도 되었는데, 벌써 &#8216;서재 폐인&#8217;이 심심치않게 보여집니다.</p>
<p>&#8216;나의 서재 때문에 리뷰 쓰고, 리스트 만드느라 잠을 못 잔다&#8217;는 폐인에서부터, &#8216;알라딘에 무보수로 고용된 느낌이 든다&#8217;는 &#8216;날카로운&#8217;(!) 폐인까지~</p>
<p>나의서재를 오픈하고 2주일동안 새로 생산된 마이리스트(자신만의 책, 음반, DVD 리스트)의 수가 나의서재를 오픈하기 전 1년 동안의 수를 훌쩍 넘었고, 아직 제대로된 게시판도 아닌 단순 방명록에서(블로깅 툴도 아닌) 벌써 회원간의 만담과 커뮤니케이션이 오가고 있습니다. </p>
<p>또하나 주목할만한 것은 알라딘 편집팀의 편집자(책을 소개하고 다소 전문적인 리뷰를 쓰고, 프로모션을 하는)들의 서재에 그 분야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모여들고, 마이리뷰(독자서평), 마이리스트를 열심히 쓰시는 분들한테는 벌써 팬이 생겨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내부적으로는 준비중에 있기는 하지만 &#8216;서재 동맹&#8217;을 만들어달라는 요구도 심심치않게 들어오고 있구요.</p>
<p>아무튼.. 알라딘 내부에서도 기대 이상의 고객(사용자) 참여에 놀라고 있습니다. 단순히 페이지뷰, 체류시간, 사용자 생산 컨텐츠의 엄청난 증가라는 현실적인 이익 보다 &#8216;역시 알라딘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다&#8217;는 말에 더욱 행복을 느낍니다. 이것이 앞으로 알라딘이 성장하는 데 더 큰 힘과 기업의 방향성 설정에 도움이 되니까요.</p>
<p>얘기를 하다보니 알라딘 PR이 되어버렸군요. 나름대로 &#8216;고무&#8217;된 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8216;나의서재&#8217;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듣고 싶고, 충고, 도움말도 필요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블로그로서의 테크닉적/인터페이스적인 면에서 알라딘 나의서재의 고민과 메이킹스토리를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가능하다면 해보면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네요. ^^</p>
<p>그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이장</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91</link>
		<dc:creator>이장</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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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라딘 나의 서재에 대해서는 아주 할 이야기가 많은데..

우선 저도 제 서재 정리 좀 하고 나중에 찾아 뵙겠습니다.

rss나 트랙백 이야기를 하셨는데... 김성동님이 블로그를

가지고 있었다면 트랙백이 꽂혔을 터인데..(이것은 제 개인
주인적인 견해입니다.) 알라딘 화이팅 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알라딘 나의 서재에 대해서는 아주 할 이야기가 많은데..</p>
<p>우선 저도 제 서재 정리 좀 하고 나중에 찾아 뵙겠습니다.</p>
<p>rss나 트랙백 이야기를 하셨는데&#8230; 김성동님이 블로그를</p>
<p>가지고 있었다면 트랙백이 꽂혔을 터인데..(이것은 제 개인<br />
주인적인 견해입니다.) 알라딘 화이팅 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김성동</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92</link>
		<dc:creator>김성동</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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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 하나 있는데..
여기에도 트랙백(7번째거) 남겼는데.. 한글이 깨지네요.

http://ziririt.typepad.com/lib/2003/08/__2.htm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 하나 있는데..<br />
여기에도 트랙백(7번째거) 남겼는데.. 한글이 깨지네요.</p>
<p><a href="http://ziririt.typepad.com/lib/2003/08/__2.html" rel="nofollow">http://ziririt.typepad.com/lib/2003/08/__2.html</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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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유진</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93</link>
		<dc:creator>유진</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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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라딘 My서재의 1차적인 성공(?)은 정말 고무적이군요.
웹기획의 가치, 커넥티비티의 가치를 아주 잘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아요. 누가 쇼핑몰의 커뮤니티에 투자하려고 하나요? 솔루션 회사가 붙여주는 거 이상의 것을 도전하려고 하지 않죠. 

그런데 투자해도 좋다.그런 웹의 속성이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사이트를 발전시킨다라는 점을 입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타임에 제가 궁금해 지는 것은 체류시간이나 방문자수, 방문 횟수 등이 늘어나는 것과 매출이 비례하느냐 하는 점이예요.

당근 그러리라고 추측이 되고, 그럴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정말 그런가. 사실 요즘은 매출이 늘지 않으면 어떤 좋은 기획을 해도 별로 안 쳐주는 분위기죠. 

저만해도 이번에 새로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quot;좋은 사이트도 만들어야겠지만, 매출이 올라야 한다는 점에 집중하라&quot;는 주문을 받았어요. 아무래도 책의 저자고 이런 글들을 올리다 보니 지나치게 이상주의로 흐르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깔려 있었겠지만, 기본적으로 요새 기획하는 모든 사이트의 주문이 같다고 봐야돼요. &quot;돈이 되게 만들어!&quot;

저는 알라딘의 My서재가 단순히 좋은, 훌륭한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로 쇼핑몰의 매출을 증진시키는 데 효과적인 서비스의 사례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아마 그렇게 된다면, 기업 차원의 블로그 도입에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거예요. 

그런데 이 얘기를 하려면 직접 만나서 좀 심도 있는 대화를 해 봐야 할텐데....어쨌든 My 서재의 매출 퍼포먼스, 유진이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알라딘 My서재의 1차적인 성공(?)은 정말 고무적이군요.<br />
웹기획의 가치, 커넥티비티의 가치를 아주 잘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아요. 누가 쇼핑몰의 커뮤니티에 투자하려고 하나요? 솔루션 회사가 붙여주는 거 이상의 것을 도전하려고 하지 않죠. </p>
<p>그런데 투자해도 좋다.그런 웹의 속성이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사이트를 발전시킨다라는 점을 입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
<p>이 타임에 제가 궁금해 지는 것은 체류시간이나 방문자수, 방문 횟수 등이 늘어나는 것과 매출이 비례하느냐 하는 점이예요.</p>
<p>당근 그러리라고 추측이 되고, 그럴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정말 그런가. 사실 요즘은 매출이 늘지 않으면 어떤 좋은 기획을 해도 별로 안 쳐주는 분위기죠. </p>
<p>저만해도 이번에 새로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8220;좋은 사이트도 만들어야겠지만, 매출이 올라야 한다는 점에 집중하라&#8221;는 주문을 받았어요. 아무래도 책의 저자고 이런 글들을 올리다 보니 지나치게 이상주의로 흐르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깔려 있었겠지만, 기본적으로 요새 기획하는 모든 사이트의 주문이 같다고 봐야돼요. &#8220;돈이 되게 만들어!&#8221;</p>
<p>저는 알라딘의 My서재가 단순히 좋은, 훌륭한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로 쇼핑몰의 매출을 증진시키는 데 효과적인 서비스의 사례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아마 그렇게 된다면, 기업 차원의 블로그 도입에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거예요. </p>
<p>그런데 이 얘기를 하려면 직접 만나서 좀 심도 있는 대화를 해 봐야 할텐데&#8230;.어쨌든 My 서재의 매출 퍼포먼스, 유진이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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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paint</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94</link>
		<dc:creator>paint</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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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유진님의 마지막 코멘트에 한표 던집니다.
매출.. 항상 그 놈이 문제죠.. 기회가 되면 저도 한 생각 보태겠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인터넷 &#039;나의서재&#039;는 2002년 모 인터넷 서점에 제안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알라딘 것과 많이 비슷하죠. ^^ 
근데 트래픽을 증가시킨다는 이유로 일언지하에 거절 당했던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ㅎㅎ

격세지감인가요.. 건승하십시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유진님의 마지막 코멘트에 한표 던집니다.<br />
매출.. 항상 그 놈이 문제죠.. 기회가 되면 저도 한 생각 보태겠습니다.</p>
<p>여담입니다만  인터넷 &#8216;나의서재&#8217;는 2002년 모 인터넷 서점에 제안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알라딘 것과 많이 비슷하죠. ^^<br />
근데 트래픽을 증가시킨다는 이유로 일언지하에 거절 당했던 아픈 추억이 있습니다.ㅎㅎ</p>
<p>격세지감인가요.. 건승하십시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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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정인규</title>
		<link>http://www.youzin.com/blog/?p=57&#038;cpage=1#comment-195</link>
		<dc:creator>정인규</dc:creator>
		<pubDate>Tue, 30 Nov 1999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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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가 대세를 이루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는 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블로그의 장점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1.지식경영. 2.학습조직 3.콘텐츠 수집과 배포.4,관계마게팅 5.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적합하다는 의견일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은 5가지 분야는 모두가 지식경영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블로그가 지식경영에 적합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도입비용이 저렴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지식경영 붐이 일면서 지식경영에 관한 관심이 중소업체까지 확산되고 있으나 회사에 적합한 솔류션 비용이 적지 않습니다.

2.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지식경영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용이합니다.많은 업체들이 지식경영 도입에 앞서 교육비용으로 많은 비용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3.지식을 표현하는데 적합합니다.
현장경험이나 신체의 지를 표현하는데는 말과 글로서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그러나 블로그를 이용하게 되면 타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결합이 용이함으로 암묵적인 지식을 표현하는데도 용이합니다.

4.참여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다른 커뮤니케이션에 비해서 흥미로운 점은 입증된 사실입니다.
사이버머니와 같은 blogstake를 지불함으로서 참여자에게 호응를 높일 수 있습니다.

5.time-stamp 과 불변링크로 아이디어나 지식의 원천자를 보호할 수 잇습니다.

6.트랙백이나 코맨트를 통하여 원천 지식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

7.RSS를 통하여 콘텐츠 수집과 배포를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

8.트랙백을 통하면 지식저장창고 기능을 훌륭하게 할 수 있습니다.

9.다면적 평가가 가능하게 합니다.
참여한 상사.부하 동료간에 점수를 부여하게 하면 가능합니다.

10.고객 관계를 통하여 현장감있는 정보를 습득하여 곧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인트라넷과 외부의 인터넷을 연결시키고 보안설정을 해주면 가능합니다.

11.사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노사간 업무간 신뢰를 쌓을 수 있으며 거래비용을 줄 일 수 있습니다.

12.다른 지식관련 솔루션에 비하여 지식관리자에 필요성이 줄어듭니다.
지식관리를 제대로 하기위해서는 파트별 지식관리자와 전체적인 지식관리자가 필수적이나 블로그가 자기조직화가 되는 측면이 강함으로 커뮤니티 초기조건에 따라 합리적이고 합목적적인 지식을 양산할 수 있습니다.

13.지식경영 시스템 유지 관리비가 저렴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가 대세를 이루면서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하는 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블로그의 장점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분야는 1.지식경영. 2.학습조직 3.콘텐츠 수집과 배포.4,관계마게팅 5.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적합하다는 의견일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p>
<p>위와같은 5가지 분야는 모두가 지식경영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br />
블로그가 지식경영에 적합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p>
<p>1.도입비용이 저렴합니다.<br />
우리나라에도 지식경영 붐이 일면서 지식경영에 관한 관심이 중소업체까지 확산되고 있으나 회사에 적합한 솔류션 비용이 적지 않습니다.</p>
<p>2.이해하기가 쉽습니다.<br />
지식경영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이해하기가 용이합니다.많은 업체들이 지식경영 도입에 앞서 교육비용으로 많은 비용을 소요하고 있습니다.</p>
<p>3.지식을 표현하는데 적합합니다.<br />
현장경험이나 신체의 지를 표현하는데는 말과 글로서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그러나 블로그를 이용하게 되면 타 커뮤니케이션 수단과 결합이 용이함으로 암묵적인 지식을 표현하는데도 용이합니다.</p>
<p>4.참여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br />
블로그는 다른 커뮤니케이션에 비해서 흥미로운 점은 입증된 사실입니다.<br />
사이버머니와 같은 blogstake를 지불함으로서 참여자에게 호응를 높일 수 있습니다.</p>
<p>5.time-stamp 과 불변링크로 아이디어나 지식의 원천자를 보호할 수 잇습니다.</p>
<p>6.트랙백이나 코맨트를 통하여 원천 지식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습니다.</p>
<p>7.RSS를 통하여 콘텐츠 수집과 배포를 원활하게 할 수 있습니다.</p>
<p>8.트랙백을 통하면 지식저장창고 기능을 훌륭하게 할 수 있습니다.</p>
<p>9.다면적 평가가 가능하게 합니다.<br />
참여한 상사.부하 동료간에 점수를 부여하게 하면 가능합니다.</p>
<p>10.고객 관계를 통하여 현장감있는 정보를 습득하여 곧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br />
이러한 경우에는 인트라넷과 외부의 인터넷을 연결시키고 보안설정을 해주면 가능합니다.</p>
<p>11.사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여 노사간 업무간 신뢰를 쌓을 수 있으며 거래비용을 줄 일 수 있습니다.</p>
<p>12.다른 지식관련 솔루션에 비하여 지식관리자에 필요성이 줄어듭니다.<br />
지식관리를 제대로 하기위해서는 파트별 지식관리자와 전체적인 지식관리자가 필수적이나 블로그가 자기조직화가 되는 측면이 강함으로 커뮤니티 초기조건에 따라 합리적이고 합목적적인 지식을 양산할 수 있습니다.</p>
<p>13.지식경영 시스템 유지 관리비가 저렴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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