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리그 ..결승 두 경기 정말 기대되네.
유벤투스 vs AC 밀란
역시 싸움은 곤조 있는 애들끼리 붙어야 보는 맛이 나는 법.
가투조와 다비즈가 한 그라운드에서 뛴다는 것 만으로도…경기장이 터져버리지 않을까?
후후..
투지를 불태우는 쪽이 좋다.
레알은 정말 아름답고 놀라운 축구를 보여주지만, 모든 신경을 팽팽하게 긴장시키고 숨막히게 만드는 그 무엇이 빠져있다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꼭 오늘 못해서는 아니고….
갑자기 궁금해진 것.
승질 드러운 것과 투지를 발휘하는 것과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 약간 비례? 정비례? 무관??
최소한 반비례는 아닐 것 같은데.
오늘은 유난히 의문문 모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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