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buzz

buzz

그나마 고요했던 이메일 공간까지…buzz 침공.

비슷한 이들의 중복된 메시지를 대체 몇 개의 채널을 통해서 들어야 하는 건지.

이러다 온라인 산사체험, 온라인 묵언 수행, 온라인 피정 같은 사이트가 뜨지 않을까.
(안 할 수도 없는 웹, 조용히 쓸 수 있게 소셜 빼고 코어 기능만 뽑아서)

어디나 너무나 시끄러워지고 있다. 말하게 하고, 말 듣게 하느라 야단이다. 그게 소셜 웹의 가치였던거지?

근데, 이런 걸 조장하라고 언젠가 나도 내 책에서 썼던 것 같다 -_-;;;

내 첫 buzz는, 안 올렸다.

** 버즈는 쉐어포인트 킬러라는 주장이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id=0001958978&oid=092&mid=sec&sid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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