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눈이 망울망울

보송보송한 솜털 애기들은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가지를 흔드는 바람은 한결 포근하다.

간사한 사람의 마음이 그토록 징글맞아했던 지난 겨울을 조금은 아쉬워하게 되는 요맘 때.

yip noon

yip 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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