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ㅋㅋㅋ
이렇게 다음의 프로모 페이지에서는 유독 자사의 직원들을 동원한 톡톡튀는 직찍사 이미지컷들이 많이 보인다. 지난 봄 꽃분홍 뺨의 K양을 비롯...ㅎㅎ (귀여웠음^^)
내 컴으로 정확히 자정
우리집에 보쌈집이냐구 지금 배달되냐구 전화왔다.
엄마가 받구 보쌈집 끝났죠 하며 짜증 이빠이 내며 끊었다.
보쌈집은 우리 아랫집인데 하하하
으하하하하
정말 기분좋은 전화다.
이 기분 누가 알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얏호~~!

우리 지현씨 이쁘게 나오는 네이버 광고 빼구
요새 괜찮은 CF가 하나 있다.
* * *
해변에서 남자 셋, 여자 하나.
"너 날 위해 죽을 수 있어?"
"미쳤냐"
"그럼 우린 뭔데?!"
"친구지. 그냥 친구~"
ㅎㅎ
친구들 몇과 술 먹다가 요새 영화 중엔 그렇게 재밌게 본 영화가 없다고 했더니, 다들 동시다발적으로 스쿨오브락을 꼽았다. 살짝 알딸딸할 상태에서 이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짐. 좋아하는 친구들이 이렇게 좋다면 이유가 있겠지. 그래서 술기운 겨우 가신 간만에 편안한 일요일 오후 주저없이 DVD 빌려왔다.

En El Muelle De San Blas
MANA : MTV Unplugged
MANA라는 멕시코 그룹. 누군가는 멕시코의 레드 제플린이라고도 하는

내가 좋아하는 히감독님(치콕)은 영화란 현실에서 재미없는 부분을 잘라낸 거라고 했다. 그런데 또 누군가는 여지없이 잘려져야 마땅할 그 제일 재미없는 부분만 모아서 영화라는 걸 만든다. 그걸로 또 하나의 세계를 이루기도 하고. 재미난 세상....
스무 개도 넘는 아이템을 배낭에 넣어두었는데, 나무씨는 이걸 선택해 주었어요.
외계의 행성에서 날아온 더듬이--> 블로고스피어를 떠도는 유진이?? ^^
맨날맨날 야근에 노는 날도 없이 만들어가는 모습을 바로 옆 셀에서 지켜봐서 그런지
괜히 저까지도 서비스 런칭이 뿌듯하네요.

나에게 일주일만 줘. 매일매일 파티를 열자. 집에 돌아갈 땐 버스표도 사 줄거야.
일주일도 훌쩍 넘겨버리고 매일매일 파티도 못 열드만, 정말로 버스만은 태워 보내더라. 가장 가슴 아픈 장면이라면 셀비에게 버스표 쥐어 보내는 그 장면. 소문대로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는 ...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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