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아닌 도망, 곧 붙잡혀 들어올 것이 예정되어 있는 덧없는 도망
그래도 떠나야 할 수 밖에 없었던 때.
도망친 자로서 누렸던 자유. 북해도 5박 6일의 추억

● Day 1: 하코다테 → 삿포로 상경, 작은 빛 사토리

● Day 2: For The Good Time in Crazy Ridiculous 삿포로

● Day 3: 노보리베츠, 뜨거운 물과 하얀 눈의 위로
여행이 아닌 도망, 곧 붙잡혀 들어올 것이 예정되어 있는 덧없는 도망
그래도 떠나야 할 수 밖에 없었던 때.
도망친 자로서 누렸던 자유. 북해도 5박 6일의 추억

● Day 1: 하코다테 → 삿포로 상경, 작은 빛 사토리

● Day 2: For The Good Time in Crazy Ridiculous 삿포로

● Day 3: 노보리베츠, 뜨거운 물과 하얀 눈의 위로
이야이야~~~ 부럽소!!! 하고타 온천, 언젠간 꼭 하고야 말테다!
홋카이도 근교에서 이동욱 비스무리하게 생긴 청년은 없던가요? :)